본문 바로가기

Bio-Story/BiOLet Gosubio

단백질 전기영동 조금 더 편리하게 하는 몇가지 방법

내가 주로 실험했던 Bio-rad의 Mini-Tetra cell(?)이다. 기존 hoefer제품보다 gel 만드는것도 간편하고 오래 사용했다.

 

일단 이와 같은 방식에 호환되는 서비스바이오 제품을 추천드린다. ^^

https://www.youtube.com/shorts/oUEgcGBPPss

 

그렇다 오늘의 주인공은 서비스바이오 제품들이다. 위에는 기존 바이오레드와 같은방식의 제품인데, 이제는 조금 더 다른 방식들을 이야기해보려한다.

 

일단 전체적인 전기영동 흐름은

1. 샘플에서 단백질 추출

2. 추출된 단백질 정량

3. Loading buffer 추가 및 SDS-PAGE gel casting

4. Protein Loading

순서이다.

 

이후, QC를 한다면 CBB염색을 할 것이고, 또는 westernblot을 수행할 것이다.

여기에서 각각 기존의 순서와 방법을 이야기 하지 않고, 조금은 편리한 무엇이 있나를 이야기하려한다.

 

1.샘플에서 단백질 추출

  -> 일반 Cell이면 상관없겠는데, 조직을깨서 한다면 Protein의 경우 열에 매우매우 조심해야한다. Protease에 분해되는 거 Phosphatase에 의해 분해되는 거막으려고 inhibitor 넣지만, 열은 inhibitor가 없다. 그래서, 냉각이 중요하다. 

  -> 냉각을 위해 dry ice, 액체질소 등 이용하는데 servicebio의 SWE-FP, SWE-3D의 경우 챔버를 -50도까지 내려줌으로서 단백질 열 발생을 낮춘다.

https://gfk.im/swe-fp-tissue-homogenizer-50%e2%84%83/

 

SWE-FP Tissue Homogenizer (-50℃) - gfk - servicebio Distributor

SWE-FP는 -50℃까지 챔버가 냉동되는 저온 비드 호모게나이저입니다. 그 뿐 아니라 -20℃까지 내려가는 저온 테이블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수직 운동을 통한 고속 왕복운동 방식의 기술을 적용했으

gfk.im

 

2. 추출된 단백질 정량

여긴 사실 특별한 거 없다. Bradford나 BCA를 이용해 정량을 한다. 또는 lowry법을 이용하는데, 그냥 얖의 2가지 중에 하나를 많이 하는 것 같다.

https://www.servicebio.com/goodsdetail?id=1804

 

One-stop Supplier of Life Science Products

 

www.servicebio.com

https://www.servicebio.com/goodsdetail?id=1825

 

One-stop Supplier of Life Science Products

 

www.servicebio.com

 

 

3. Loading buffer 추가 및 SDS-PAGE gel casting

여기 부분에서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다. 이 부분에 이야기하고 싶은게 많다. 사실 이부분이 가장 귀찮고 반복작업에서 어려운 것들이 많은 곳이다.

 

일단 gel만들려고 이런 표 실험실마다 붙이고 있다.

gel 몇개를 만드느냐, 몇 %인지를 매번 계산하기 귀찮고 힘드니, 대부분 엑셀로 만들어서 출력해서 붙여 놓는다.

아래와 같이 세트로 구성된 거를 사서 넣으면 된다.

https://www.servicebio.com/goodsdetail?id=1807

 

One-stop Supplier of Life Science Products

 

www.servicebio.com

이 제품은 각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한번에 구입할 수 있게 해주는 편리함은 있지만,

아직도 반복적으로 매일 실험한다면 계산해가면서 봐야한다. 

그래서 나온 제품이 아래와 같은 제품이다.

 

아래는 그 중

"Fast-Cast Colorful (Green) Acrylamide Kit, 10%" 이다.

즉, 10%로 세팅이 되서 나온 제품이고, 상단 Stacking부분이 색상이 그것도 초록(green)으로 염색이 되어있어 샘플 로딩이 편리하게 되어있는 제품이다.

그리고 Fast-cast는.... 기존 제품은 running buffer를 만들고 30분정도 있어야 stacking을 만드는데. 해당 제품은 그냥 바로 stacking을 위에 넣으면 자동으로 분리가 된다. stacking은 위에 뜨고 running buffer만 아래 만들어져서 섞이지 않는다.

그리고 20분정도 굳히면 끝...

 

 

이것도 아래처럼. glass plate에 따라 용량 조절을 하긴 하는데. 우리 실험실이 1.0mm만 사용한다면.

저 조합되로 하면 10%인 것이다. 4장 만드려면 각각 4배하면된다. (보통 실험실에서는 조금 더 만들어서 굳는 것을 보기 때문에 약간 더 넣는다.)

 

위에 stacking gel을 염색할 수 있는 dye만도 별도로 판매한다.

 

이것조차도 어렵다면 T-20으로 버튼만 누르면 된다.

 

https://www.youtube.com/shorts/-X2X3ctwOEk

 

이보다도 쉬운것은 pre-cast gel이다.

다양한 %를 선택해서 넣기만 하면된다.

 

 

그리고, protein loading 하면 된다.

https://www.servicebio.com/filesys/2024/12/03/1733209020641202452.mp4

 

이 때, protein marker, loading buffer 등도 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단백질 전기영동이나 Westernblot이나 그 중간제품을 바꾸는 것은 가끔은 모험이라고 생각이 들었으나,

기기나 시약정도에서는 CBB염색이나 ponseu 염색으로만으로도 잘 되었는지는 쉽게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히 저렴하니 바꿔라.는 정말 알아서 할일이고,,,

가능한 저렴하게 빠르게 편리하게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기에는 servicebio 제품은 매우 좋은 선택일 것이다.

 

 

이는 홍보를 지나서 이와 비슷한 컨셉의 다른 제품들이 있다면 그 제품이라도 바꿔서 사용해보길 권장한다.

가격도 저렴한데 시간도 줄고 편리하다면 하루정도 테스트해보는 것은 꽤 괜찮은 소비라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