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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Story

스스로를 파괴하지 말고 성공하기 (갑자기 잡담이 하고싶어서...)

2007년 10월 26일 21시경..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난 항상 마약을 한다!그
그래서 난
밤을 세도 몸이 힘든지 모르고,
하루 24시간 오로지 하나에 집중할 수도 있다.

뭐 결과와 성과는 그때 그때 다르지만. 성과가 좋지 않다고 결과가 좋지 않다고 멈추지 못한다.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모르는데
그 새로운 일과 나를 떨어트릴 수는 없다. 

바로 열정이라는 마약이다.

 맞다.
열정!이야 말로 나를 신적인 존재로 만든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이게 약효가 끝까지 지속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약효가 떨어지면
맨날 하는 일 똑같이 하는거 같고, 대가도 없는 거 같고,  몸은 왜이리 피곤한지...
 멍한 시간도 많아진다.

 어쩔땐 정말 깜짝 놀란다.
하루종일 한 게 없다. 한거라고는 인터넷 서핑뿐이다.
깜짝 놀라고 다시 이리저리 해매다가..

다시 그 열정이란 마약을 찾기 시작한다.
나를 다시 신적인 존재로 만들어줄 그 무엇인가를 찾는다.
이미 그전에 열정 정도로는 나를 자극 할 수 없는것이다.
열정적으로 집중해서 미친듯이 일하는것은 나를 파괴시키는 일이다.
내 연구과제가 호르몬은 아니었지만,
사람들이 쉽게 보이는 열정의 또다른 형태인 '사랑'이라는 놈을 보면
그 열정의 특징을 쉽게 알 수 있다.

이 '사랑'이라는 것은 여러 과학자들 심리학자들 경제학자들을 비롯한 수많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연구되어온 단골 연구과제이기에
쉽게 그 특징을 알아볼 수 있다.
사랑 중독 처럼,

열정도 중독된다. 마치 마약처럼...
그리고 내 몸 이상의 초사이언과 같은 힘을 발생한다.
내 몸이 상하는지도 모른체

처음 열정적인 사랑했을 때 모든 인생을 포기할만큼 소중하다.
오직 그녀만이 보인다. 내 목숨도 내놓을수 있다. 판단도 흐려진다.
내생각만이 옳고 내가 하는 모든것이 아름다워 보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다시피 사랑은 식는다.
사랑 호르몬의 양도 줄어든다.
바로 열정이 식어가는 것이다.
이건 인체의 너무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종족 번식을 위해 판단을 흐리면서까지 열정이라는 호르몬을 마구마구 분비하는데.
이런상태로는 내 생명이 위태로워 질 수 있다.
그러기에 일단 호르몬은 그양을 조절하기 시작한다.

 

호르몬에 따른 신체의 극단적 변화로 인한 신체의 항상성이 깨지기 시작하면
각세포들은 극단적으로 사멸하게 된다.
그러기에 호르몬이 조절되는 것이다.
그 호르몬이 조절되면서 마약같은 그 느낌의 그 감정, 그 것을 사랑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사랑이 식었다고 말한다.
이게 바로 열정과 같다.

 열정은 과학적으로 식을 수밖에 없고 그 열정을 오래가서도 안된다.
1-2년만 살것이 아니기에....
이런 열정에 의해서만 일을 한다면 결국 신체는 버티지 못하게 될 것이다.

 반대로 아무것도 안한다는 것은 썩힌다는 것과 같다. 땅에 아무것도 안하면 나무와 채소와 곡식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잡초가 자란다. 쇠도 녹슬고, 물도 흐르지 않으면 썩는다.
즉, 아무것도 안하면 땅도 파괴되고, 쇠도 파괴되고 물도 파괴 되는것입니다.
자연의 이치가 이런데 그곳에 사는 사람이라고 다를바 없는것이다.

 그럼 스스로를 파괴하지 말고 어떻게 사회에서 가족에서 아니 나자신이 성공할 수 있을까?
마음을 다스리는 게 그 방법이라 생각한다.
( 뭐 이런말 하려고 이런 장황한 이야기를 쓴건가? ㅋㅋ 그렇다.)
내 마음을 움직을 수 있어야 몸도 움직이고 내 주위도 변한다. 그래야 내 몸도 성하고 주위의 이들도 성하다.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그래야 열정이 없어도 세상 모든것을 움직일 수 있게 되는것이다.

 마음으로 진정 믿어야한다. 그리고 행동해라.
그래야 저 하늘에서 대답하고 저 우주가 변하고
 그 믿음에 그 현상이 자성을 가지고 다가 오게 될것이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텐데.. 이거 깨닫는데 10여년이 걸렸다.
그리고 이제야 믿게 되었다.

 이건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이야기가 아니다. 수많은 서적이 말만 다르지 이와 같은 말을 하고 있다.

The wisdom of the master, 보도세퍼의 돈, 나의 백만장자 아저씨, 청소부 밥, secret, 각종 자서전, 성공한 이들의 책들 등등.. 수십 아니 수백 수천권의 책에서 말하고 있다. 
물론 내가 이런 말 할 자격은 안된다. 내가 성공한 것도 아니고.. 누굴 설득시키려 이글을 쓴건 아니다.

아마 내 자신에게  다시 한번 이야기 하기위해 쓴글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글을 쓰는 나에게 배움을 얻어가라고 말하기엔 내자신이 너무 모자르다.
다만, 다른 글 다른 책들에서 이런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한번 그들의 가르침을 한번 받아보면 어떨까 한다.